📌 오늘의 TO DO LIST 📌
- 아티클 읽기
- 인스타/유튜브 컨텐츠 둘러보기
- AI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강의 2-2 까지
- 강의 실습
- 포폴 목차 구성
📖 회고 📖
잘한 점(KEEP)
- 오전 아티클 시간에 팀원들과 가벼운 스몰토크 & 인사이트 공유로 잠도 깨고 알차게 시작한 느낌이었다.
- 강의에만 몰두하면 집중력, 효율이 떨어질 것 같아서, 페이스 조절을 위해서 이런저런 콘텐츠도 찾아보고, 콘텐츠 하나를 보더라도 마케터 실무 관점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부족한 점 & 개선을 위한 행동(PROBLEM & ACTION)
- 오늘도 여전히 집중력 문제 -> 저번 주 보다는 몰입도가 높아졌지만, 아직도 완벽한 효율을 뽑아내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적정 시간마다 휴식시간을 가져야하는데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더 지치고 흐트러지는 것 같다. 1시간 당 최소 5분씩은 꼭 쉬자.
회고
벌써 2월 입춘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과정은 아직 4달이나 남았지만, 캠프 과정 내에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했더니 4개월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다른 캠프 수강생 분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다는 생각, 대단하다는 생각, 자극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조급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수가 없나보다. 취업 말고도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있어서 나만의 속도를 지키자. 사람마다 시기나 속도가 다를뿐이다. 라는 말을 매번 새기면서 살았지만, 어떤 날은 그런 마인드셋이 먹히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다. 내가 진짜 하려고 하는 것이 무언인지 길을 잃는 날도 있다. 하루하루가 쌓이고 1년 후의 나는 지금과 명확히 다를 것이고 발전했을 것이다 . 나는 나를 믿기로 했다. ->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내일도 모레도 오늘과 같은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 데일리 아티클 타임 📖
귀여운 건 왜 이렇게 잘 팔릴까요? - 큐레터 QLetter
귀여운 건 왜 이렇게 잘 팔릴까요? - 큐레터 QLetter
“귀여운 게 왜 이렇게 잘 팔릴까?” 캐릭터 콜라보는 화제성을 만들고 귀여운 굿즈는 재고가 빠르게 소진됩니다. 많은 브랜드가 캐릭터를 찾고, 소비자들은 기꺼이 돈과 시간을 씁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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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기록
# 캐릭터 콜라보 제품은 왜 잘 팔릴까?
- 마케팅에서 귀여움은 단지 감성적 요소가 아니라 구매 요인 요소로 작동한다 -> 소비자의 경계를 낮추고 시선을 멈추게 하는 힘 존재
- 저비용/고관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 + 경험까지 함께 가는 구조
- 시선/관심 확보 -> 긍정 감정으로 선택 가능성 증가 -> 진입장벽 낮음, 비교적 저비용-> 반복 소비
: 마케터가 생각해야할 것: 단순 귀여움이 아니라 소비자가 어떤 경험을 하게 만들 것인가, 우리 브랜드/제품 무드와 맞는가 & 타겟과 가치가 일치하는가
- 귀여움은 시간을 붙잡는다 -> 기억에 남는 문구. 나중에 변형해서 카피로 활용해도 좋을듯
-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어 관심을 만들고, 놀게 만들고, 반복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관계를 만든다.
: 어쩌면 일종의 퍼널 구조를 따르는 것일수도? (관계 축적형 퍼널)
- 올리브영 캐릭터 콜라보 계속 진행 중
: 산리오 -> 망곰
: 기존에 일부 브랜드/기획만 진행했던 캐릭터 콜라보 제품이 확산되어 올리브영 X 산리오, 올리브영 X 망곰
: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연속 전략으로 운영 중
: 매출/방문 효과 검증, 팝업스토어 통한 고객 유입 효과 뚜렷

🧠 올리브영 캐릭터 콜라보 전략
1) IP 활용을 ‘확대 전략’으로 공식화
올리브영은 2025년 산리오 및 팝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IP 협업의 매출·방문 효과를 검증했다.
→ 산리오 콜라보 참가 브랜드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팝업스토어에 3주간 33,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고객 유입 효과도 뚜렷했다.
>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확장 가능한 마케팅 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
2) ‘IP 기반 컬래버 확대’를 공식 커뮤니케이션
2026년 1월 발표에서 올리브영은
✔ 올해는 국내외 대형 IP와의 협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를 통해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 참여 브랜드의 참여 문턱을 낮추며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방향성도 명시했다.
전략 목표가 단기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경험자 확대와 플랫폼 가치를 높이는 데 있음
3) 한정판·굿즈·체험 요소를 결합한 고객 경험 설계
올리브영은 단순히 캐릭터 패키지만 입히지 않고,
✔ 굿즈(쿠션·파우치·키링 등) 제공
✔ 팝업스토어 체험 프로그램
✔ 구매 금액별 증정 이벤트 등을 결합하면서 경험 중심 소비 트리거를 설계했다.
이는 단순 상품 소비를 넘어 고객 감정·체험을 자극하는 구조이며 올리브영이 지속적을 추구했던 가치와도 일치한다.
4) 오프라인 → 온라인 → 글로벌 확장 전개
콜라보 상품은
✔ 전국 오프라인 매장
✔ 국내/글로벌 온라인몰
뿐 아니라 팝업·체험 공간을 통해서도 제공하며,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았던 사례도 나타났다.
브랜드 접점의 다각화 + 글로벌 고객 유입 시그널 확보
즉, 올리브영 캐릭터 콜라보 전략의 본질
✔ 목표:
→ 캐릭터 IP를 마케팅 토픽/이벤트 수준에서
→ ‘고객 경험·브랜드 플랫폼 전략’ 수준으로 끌어올림
✔ 실행 방식:
- 기존 협업 성과를 근거로 IP 정책으로 확산
- 캐릭터 기반 상품, 체험, 굿즈 제공 융합
- 참여 브랜드 확대 & 참여 문턱 낮추기
- 오프라인 → 온라인 → 글로벌 모멘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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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 TO 2016 <
SNS가 2016년으로 돌아간 이유 - 큐레터 QLetter
SNS가 2016년으로 돌아간 이유 - 큐레터 QLetter
지금 SNS 피드는 2016년으로 돌아갔어요. 노란빛이 도는 일명 ‘오줌 필터(?)’, 분홍빛이 도는 ‘아날로그 파리’로 찍은 사진들이 가득하고요.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레드벨벳, BTS 등 그 시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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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기록
요즘 SNS 피드를 보면 2016년 감성이 다시 많이 보인다.
노란빛 필터, 아날로그한 사진 톤, 2010년대 유행하던 음악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단순히 레트로 하나가 유행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시절 감성 자체가 다시 소비되는 느낌에 가깝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까
첫 번째는 Z세대와 밀레니얼의 개인적인 향수다.
2016년은 지금 SNS를 가장 많이 쓰는 세대에게 중·고등학생 시절, 비교적 자유롭고 가볍게 놀던 시기로 기억된다.
그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가 좋았다”는 감정이 콘텐츠로 다시 재현되고 있고, 이게 향수 기반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다.
두 번째는 사회와 환경의 변화다.
2016년 이후로 세계 경제 상황이 나빠졌고, 미국 대통령 선거를 포함한 정치적 갈등이 심해졌으며, 코로나 팬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간관계도 많이 축소됐다.
이런 큰 변화들이 이어지면서 현재보다 과거가 더 안정적이고 좋았던 시기로 기억되기 쉬운 구조가 만들어졌다.
세 번째는 SNS 플랫폼 자체의 변화다.
과거의 SNS는 친구나 지인 중심의 관계형 서비스였고, 비교나 갈등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지금은 알고리즘 중심 피드가 일반화되면서 자극적이거나 홍보성, 갈등을 유도하는 콘텐츠가 늘어났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그 시절 SNS 감성을 추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향수·레트로 소비 경향이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큰 변화와 불확실성이 있을 때 사람들은 젊은 시절을 떠올리며 위안을 얻는 경향이 있다.
지금 상황도 현재의 불안정함 → 과거 회상 → 향수 기반 콘텐츠와 소비 확산이라는 흐름으로 설명할 수 있다.
> 마케터로서 취해야 할 태도 <
- ‘그 시절의 감정 상태’를 복원한다는 관점
- 힙함이 아니라 편안함·무방비·과하지 않음을 목표로
- 설득보다 공감 먼저, CTA는 최대한 가볍게
하면 안되는 것
: 레트로 유행이래요 수준의 표피적 접근, 2016 감성을 연출/포장으로만 소비, 필터/음악만 얹고 메시지는 그대로인 콘텐츠


🔍 강의 실습 🔍
이번 광고 기획 강의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채널별로 콘텐츠를 기획해보는 실습이 진행되었다.
실제 브랜드를 선택함에 있어서 나의 선택 기준은 지금 시기에 기획했을 때, 광고 효율이 좋은 브랜드, 제품이어야 했다.
2월에 막 들어선 시점에서, 현재 뷰티 시장 고객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나는 계절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새해의 시작은 1월인데 이상하게 3월이 새해의 시작인 것 처럼 설레는 느낌이 있다.
새학기, 슬슬 피기 시작하는 꽃, 2026년의 색이 새롭게 물들어가는 느낌.
이 시기에 2026 봄 신상 립 컬러 출시 광고 기획이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최종 KPI를 설정하고, 인스타그램/틱톡/X 각 채널에 게재할 콘텐츠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콘텐츠 기획안은 내일 조금 더 자세하게 작성해보려고 한다.



🎯 내일 목표 🎯
1. 아티클 스터디
2. 강의 3-9까지 수강
3. 문혜진 튜터님 세션
4. 강의 실습 (1) 마무리
5. 포폴 목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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