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TO DO LIST 📌
- 아티클 읽기
- 카피라이팅 찾기 -> 제출
- 강의 복습
- 카피라이팅 실습
- 피그마 강의
- 마케팅 분석 시작
- 기초 프로젝트 수정 -> 포폴용으로 다듬기
📖 데일리 아티클 타임 📖
이번주부터 팀원들끼리 스터디하는 시간 제외하고 매일 혼자 아티클을 보는 루틴을 가져가기로 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보고 싶은 아티클은 1시간 정도 읽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읽으면서 인사이트라고 하기는 민망하지만 간단하게 기록한 것들도 쫌쫌따리로 남겨볼까한다.
> 오늘 읽은 아티클은 <
상황극부터 먹방, 여행까지! 분야별 라이징 크리에이터 15인 정리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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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umafarm.kr
🧠 아티클 기록
# 마케터로서 마이크로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는 방식
- 육아: 홈서비스, 육아용품 등 2040 육아 시청자 타겟으로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용도 -> 육아용품은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지는 콘텐츠가 중요 -> 내 아이에게는 당연히 안전하고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심리가 기저에 깔려 있지 않을까
- 먹방: 맛잘알, 대리만족, 정보전달 등의 콘텐츠 다수 -> f&b브랜드와의 협업이 가장 시너지 좋음 -> 개인적으로는 식기나 주방용품도 좋지 않을까 ?
- 자취: 보통은 자취생의 공감대 식비 아끼기, 소비 습관 등 -> 일상 중심 먹거리 콘텐츠 -> 자취생 식단 , 자취생 로망 -> 소소하게 실현하는 모습으로 나도 하고싶다는 마음, 각 채널감성에 따라서 소품, 패션, 일상 등 콘텐츠 파생 가능
- 여행: 보통 콘텐츠 소비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재미 혹은 쉼을 위한 경우가 다수 -> 먹방과 같은 맥락으로 대리만족, 정보전달 -> 여행관련 상품 파우치 등 휴대성이 좋은 상품, 여행 전후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품과 잘어울리는 채널, 숙소/여행 예약 등 어플 광고도 good
- 패션/메이크업: 현실적으로 따라하기 좋은 채널일수도 있고 정말 하이패션이나 패션업계 종사자 등 영감을 주는 채널일 수도 있음 -> 보통 소비자들은 재미로 콘텐츠를 소비하기도 하지만 인사이트를 얻고 정보를 얻어가기 위한 채널로 활용 -> 내가 직접 여러군데 찾아보는 것 보다 내 추구미랑 비슷한 크리에이터를 찾으면 그 크리에이터가 추천하는 제품을 따라사는 경우 다수
- 일상, 자기계발: 일상을 풀어내면서 일상속에서 모두가 하는 자기 발전에 대한 꿀팁을 풀어주는 채널이 요즘 많음 -> 브이로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 루틴 소개에 더해서 자주 쓰는 제품을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녹일 수 있어서 팬층이 두텁다면 이 부분도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 -> 브이로그의 톤이나 느낌에 따라서 협업할 수 있는 분야도 가지각색
- 운동: 루틴, 운동용품 PPL이 대부분 근데 이 부분은 제품군 많아서 ,, 프로틴, 운동복, 러닝용품, 마사지용품, 더 나아가서 자기관리나 피부관리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어떤 채널이든지 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특성, 크리에이터 구독자들의 특성에 대해서 잘 알고 협업하는 것이 중요할듯
비용적인 것들도 중요하지만, 광고대비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역시나 자사 제품과 적합한 크리에이터와 어떤 콘텐츠를 뽑아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듯하다.
틱톡 밈이 수십억짜리 광고가 되다?! 닥터페퍼가 보여준 바이럴 수용 전략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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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기록
#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힘의 구조가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브랜드가 유행을 주도하고 소비자가 따라가는 흐름이었다면,
지금은 소비자가 먼저 유행을 주도하고 브랜드가 따라가는 흐름
전에 비해 많은 기업이 참여형 이벤트를 많이 시도하는 이유도 이에 있지 않을까
발견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시작된다! 지금 우리가 네이버 광고를 해야 하는 이유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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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umafarm.kr
🧠 아티클 기록
# 나한테 먹히는 방법만이 성공한 마케팅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를 버려야한다.
시야를 넓혀야한다. 타겟이라는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잡을 수는 없다.
명확한 타겟팅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겨야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티클을 많이 찾아보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찾아봐야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관심이 없었는데도 광고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전환으로 이어져야만 성공한 광고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정말 무지랭이 같은 생각 .. 그냥 내가 타겟이 아니었을뿐이다.
👀 일상 속에서 카피 찾기 👀.
1. 이메일 카피 - SKYSCANNER

여행에 미쳐있는 일명 여친자인 내게 여행 광고는 정말 3일 굶은 자에게 음식 광고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맥락으로 그냥 ..
여행 어찌구 광고 -> 어 클릭할게. 어 들어가볼게. 어 참여할게. 이 수준 ..
카피를 찾을 때, 어떤 기준으로 찾으면 좋을까 싶었는데, 내가 후킹당한 카피, 어 나 이거 클릭하고 싶어지는데 싶은 것들 위주로 찾아보았다.
구글 메일은 잘 들어가보지 않아서 카피 찾으러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쌓여있는 skyscanner 광고메일
그 중에서 나를 홀린 카피는

2026년은 어디가 저렴한데 ?! 바로 궁금해지게 만드는 카피였다.
우선 2026 -> 신규 정보임, 저렴한 -> 매년 바뀌는 여행 트렌드 속에서 올해 사람들이 제일 많이가는 곳은 어디일까 ? 하는 궁금증이 생김
스카이스캐너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항공권 예약을 위해 이용하는 어플이다. 실제로 어플을 통해 최저가 항공권 예매를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갔다.
다만, 아쉬운 점은 문구 자체가 담백하다면 담백하다고 볼 수 있지만, 매력적이지는 않다는 점.
그리고 정보형에 가까운 메일이어서 전환용으로는 조금 아쉽지 않나 싶다.
내가 만약 카피를 작성한다면,
헤드카피
"2026년, 여행 어디갈지 안정했다면 이 리스트부터 확인해보세요."
"항공권 어디서 사야 제일 저렴한지 모르겠다면, 우선 들어와보세요."
"항공권때문에 여행 계획 아직도 못짰다면"
본문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항공권 가격부터 보게 되면
괜히 시작하기 싫어질 때 있죠.
그래서 스카이스캐너가
2026년에 ‘가격부터 괜찮은 여행지’만 골랐어요.
고민 없이 눌러봐도 되는 리스트예요.
지금 예산으로 갈 수 있는 곳부터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CTA: 2026년 추천 여행지 바로 보기
2.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광고


브랜드는 소비자의 언어를 알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맥락에서 소비자 리뷰를 카피로 쓰는 것 : 강력한 자산
-> 나도 맛있는 과메기 찾고 있었는데, 이거 한 번 사볼까? , 요즘 화장실 잘 못갔는데 이거 괜찮은가? 피부에도 좋다네
이런 식으로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UGC 카피라고 볼 수 있다.
브랜드가 직접 말하는 것이 아닌 리뷰를 통해서 소비자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배송 빨라요, 양이 많아요 등의 포괄적인 언어보다 제품을 사기 전후에 대한 맥락이 담긴 리뷰 등이 카피로 쓰일 수 있는 리뷰이다.
3. 인스타그램 - 네이버 지도 공식 계정


개인적으로 이 카피가 제일 인상깊었다.
일반적인 광고 카피는 아니지만 맥락형 UX + 이벤트 카피에 가깝다. 결과적으로 매운 음식을 먹고싶은 순간에 네이버 지도를 켜게 만드는 행동유도를 위해서 기획한 이벤트 카피라고 생각했다.
요소별로 뜯어보면,
1월 16일 국제 뜨겁고 매운 음식의 날 기념 -> 맥락 장치 -> 왜 이 이벤트를 하는거지?에 대한 이유
드립니다 ! 매운 음식 지원금! -> 카피 문장으로 행동유도 -> 이벤트 참여 유도
KPI는 네이버지도 링크 클릭률(CTR), 지도 내 행동 지표(실제로 매운 음식 맛집 검색량이 증가했는가, 저장했는가, 길찾기를 눌렀는가 등등 방문 의도 행동), 이벤트 참여(프로필 방문 수, 이벤트 참여 수 : 댓글 수, 링크 등록 수 등) 으로 볼 수 있다.
지원금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할인, 쿠폰, 증정 등의 전형적인 프로모션 용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소비자에게 뭔가 매운 음식이당길때 ? -> 네이버 지도라는 맥락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느낌이랄까
CTA도 참여하세요, 클릭하세요가 아니라 받아가세요 라는 표현을 사용해 이미 행동이 결정된 것 처럼 말하고 있다. 너는 이제 네이버 지도를 켜고 매운 음식점 맛집을 찾을거고 여기서 지원금 받아가 ! 이런 느낌
카피를 찾아보며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찾고 직접 찍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카피라이팅 실습 🌱

배달앱 푸시 알람
- 회원님 집 근처 매장, 두쫀쿠 00개 남았어요 ! 지금 바로 주문해보세요.
- 오늘 00시까지 주문하면, 배달팁 무료 ! 오늘은 고민 말고 바로 시켜요.
- 집 근처 두쫀쿠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품절 전에 바로 주문하세요.
헬스/운동 앱 푸시 알람
- 오늘 활동량의 80%를 채웠어요 ! 조금만 더 움직여볼까요?
- 어제보다 더 많이 움직였어요, 이 흐름 내일까지 이어가볼까요?
- 오늘 평균 심박수가 어제에 비해 낮아요. 더 액티비티한 활동을 해볼까요?
- 오늘 심박수 안정적이에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아요.
- 지금까지 너무 잘하고 있어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볼까요?
-> 직접 작성한 카피에 AI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수정했다. (수정 OR 추가한 문장은 따로 표시해두었다.)
기존 강의에서 안내한 실습에서 조금 변형해서 멍냥마켓 신규 가입 시, 첫 달 50% 할인 이벤트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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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el258.tistory.com
🎯 내일 목표 🎯
1. 아티클 읽기
2. 팀 아티클 스터디
3. 새로운 강의 학습
4. 포트폴리오 목차 구성
5. 피그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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