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 일이 정말 많은 하루입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힘차게 시작 !
1. 수지 튜터님이 보내주신 자료 읽기 ( 2025 MEZZOMEDIA TREND REPORT )

며칠 전에 수지 튜터님이 Slack에 올려주신 2026 트렌드 리포터 자료가 있어서, 아티클 스터디 전에 읽고
간단하게 요약해보았다.
[ 요약 ]
AI가 도출한 기획안을 검토/판단할 수 있는 역량이 핵심
- 현 시점 마케터는 실행자가 아니라 AI 의사결정 구조의 설계자
- 목표 설정, 크리에이티브 방향성, 성과 해석에 집중해야 하며
- “이 캠페인에서 AI가 무엇을 학습하도록 설계했고, 어떤 목표·신호를 주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
브랜드 메시지의 도달 -> 고객 만족 -> 매출 증대의 선순환 구조
- AI 기반 개인 맞춤형 경험은 고객 만족을 높이고
- 편리·효율적인 구매 경험은 전환 장벽을 낮추며
- 이는 곧 브랜드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고객/브랜드 Win-Win 구조
AI 기반 원스톱 광고 영상 제작의 확산
- 향후에는 타겟별로 다른 비주얼과 음성 멘트를 노출하는 개인 맞춤형 영상 광고가 가능해질 전망
- 영상 크리에이티브 역시 퍼포먼스 최적화 대상이 됨
목적형 쇼핑에서 발견형 쇼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 쇼핑은 ‘찾는 행위’에서 ‘보다가 사는 행위’로 변화
- 콘텐츠 몰입이 감정적 구매로 이어짐
- 이커머스의 KPI는 검색 전환율에서
체류 -> 발견 -> 즉시 구매로 이동 - 핵심 질문은 “이 상품을 어떤 맥락에서 바라보게 만들 것인가?”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의 개막
-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탐색·비교·구매까지 수행
- 브랜드의 경쟁 대상은 타사가 아니라 AI 에이전트의 선택 알고리즘이 될 가능성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성과 매체화
- DOOH + 모바일 + RMN 결합으로 전환 추적 가능
-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의 플랫폼화 시도 본격화
- 매장 인근 DOOH -> 즉시 쿠폰·구매 유도 구조 가능
- DOOH 역시 이제 성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매체
현 시점에서 아직은 마케터로서의 관점보다 소비자의 관점으로 많은 콘텐츠를 접해왔다.
그런 관점에서 이런 트렌드가 있었어 ? 보다는 실무자 관점에서 바라보니, 고객/소비 트렌드가 변화해서 브랜드가 그에
발맞춰 가고 있는 것인지, 브랜드가 미세한 변화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확장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게 되었다.
어쨌든, AI가 보편화 된 상황 속에서 마케터로서 실무에 최대한 이용하는 게 내 최우선 과업이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2. 아티클 스터디
오늘 아티클 스터디는 어제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기존에는 돌아가면서 1명이 아티클 지정 -> 오후 스크럼 때 까지 각자 스터디 + 다같이 얘기해보는 방식이었고
어제는 개인별 아티클 지정 및 스터디 후 오후 스크럼 때 본인이 선정한 아티클에 대해 설명하고 다 같이 얘기 나누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오늘은 각자 찾아본 아티클을 공유하고 다 같이 스터디하면 좋을 거 같은 케이스를 투표로 지정해서 오후 스크럼까지 공부해오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여러 방식을 시도해보면서 어떤 방식이 아티클 스터디의 본질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을지 찾아나가는 과정인 것 같다.
오늘의 아티클은 !
https://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8401
AI 브랜드라고 다 같은 PPL을 하지 않습니다. -퍼플렉시티·어도비·구글의 유튜브 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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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같은 AI 브랜드라도 유튜브 PPL 협업에서 전혀 다른 전략을 선택하고 있으며,
각각의 전략이 브랜드 포지셔닝과 유입/전환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사례 기반으로 비교 분석하는 내용의 아티클
유튜브 PPL 성과는 광고 메시지 전달 방식이 아니라 브랜드가 유입되는 맥락과 소비자 경험 설계 방식에서 갈린다는 것을 시사한다.
퍼플렉시티는 일상적인 콘텐츠 영상에서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AI가 등장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광고 (기능 < 해결가치)
어도비는 대부분의 타겟이 실제 작업자이므로 실무 시연, 구체적인 결과물 제작 과정 제시를 통해 관심 유도
구글은 스노우와 같은 카메라 어플과 비슷한 방식으로 브랜드 노출이 아닌 참여 경험 자체를 중심으로 확산
[핵심 용어]
- 맥락 기반 광고
: 콘텐츠의 주제, 사용자의 상황, 소비 맥락에 맞춰 광고를 ‘노출’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는 광고 방식
: 사용자가 보고 있는 콘텐츠 맥락과 광고 메시지가 일치하며 광고가 튀지 않고 콘텐츠의 일부처럼 인식됨
: 네이티브 광고, 콘텐츠형 PPL, 인피드 광고에서 자주 활용
- 도구 중심 포지셔닝
: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도구로 인식시키는 전략
: 왜 좋아야 하는가 -> 왜 써야하는가에 집중
: SaaS, B2B, AI 툴, 생산성 서비스에서 매우 보편적
: 업무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 기능적 필요성 강조
# AI 광고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
: AI는 아직 ‘감성 브랜드’가 아니라 효율·속도·결과 개선 도구로 인식될 때 전환이 일어남
- 기능 시연 중심 마케팅
: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 사용 방법, 성능을 실제 시연을 통해 보여주는 마케팅 방식
: 기능 복잡도가 높은 제품일수록 효과적
: 전후비교 시연 콘텐츠, 소프트웨어 튜토리얼 영상
결과적으로, 좋은 광고는 제품의 USP에 맞춰 맥락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광고
이번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이 방식이 뷰티 커머스 마케팅에 적용된다면 어떨까가 궁금해졌다.
1. 맥락 기반 광고를 뷰티/커머스에 적용한다면
제품을 설명하는 대신 소비자가 이미 몰입해 있는 상황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 뷰티 광고는 미백 효과, 성분 비율처럼 제품 자체를 내세우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맥락 기반으로 접근하면 메시지의 출발점이 달라진다.
예를 들면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피부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의 루틴, 야근 후 집에 돌아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밤의 스킨케어 같은 상황이다.
2. 도구 중심관점으로 뷰티를 보면 제품을 ‘나를 위한 선물’이나 ‘기분 전환용 소비’가 아니라 관리 효율을 높이는 도구로 재정의하는 접근이 된다.
감성 중심 메시지는 나를 사랑하는 시간,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표현이 많다.
반면 도구 중심으로 보면 아침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주는 올인원, 피부 컨디션이 흔들릴 때 기준점이 되는 제품 같은 식의 언어가 된다.
이렇게 보면 뷰티 제품은 감정 소비가 아니라 루틴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에 가깝다.
3. 기능 시연 중심 마케팅을 뷰티에 적용하면 성분이나 효과를 나열하는 것보다 사용 과정과 사용 후 상태를 보여주는 쪽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예를 들면 세안 직후 피부 상태, 제품을 바른 뒤 흡수되는 과정, 그 위에 메이크업을 했을 때 밀리는지 여부 같은 장면들이다.
이런 콘텐츠는 효과를 믿으라고 설득하기보다는 소비자가 스스로 “이건 내가 쓸 수 있겠다”라고 판단하게 만든다.
정리해보면
AI 광고를 보면서 느낀 건,
결국 중요한 건 기술이나 제품 스펙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역할로 등장하느냐였다.
이 관점은 AI든 뷰티든,
충분히 그대로 가져와서 쓸 수 있는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3. 정지원 튜터님 과제
기업 선택 -> 시장 조사 (자사 및 경쟁사) -> USP 추출 -> 최종 카피 -> 최종 카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 -> 영상 제작
순으로 진행하는 과제였다.
나는 노티드를 선택했다.
김은지님 | Notion
담당 튜터 피드백
www.notion.so
노티드와 경쟁사인 던킨과 크리스피크림도넛에 대해서 분석했고, 포지셔닝 맵을 통해서 각 브랜드마다 시장에서의 위치가 현재는 명확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포지셔닝 정의
“도넛을 매개로 한 감정·경험 소비 브랜드”
강점 (Strengths)
경험 설계력 제품 + 공간 + 패키지 + 캐릭터(IP)가 하나의 경험으로 작동 소비 목적이 ‘배고픔 해결’이 아닌 기분 전환/선물/기억 생성 브랜드 감성 자산 가격 대비 기능 효율이 아닌 감정적 만족도 기준으로 선택됨 SNS 공유 → 방문 → 재확산 구조에 최적화 콘텐츠/확장성 콜라보, 굿즈, 시즌 이슈화에 유리 단기 매출보다 브랜드 자산 축적형 모델
약점 (Weaknesses)
루틴 소비 취약 “매일 먹는 도넛” 포지션 아님 → 재방문 빈도 낮음 가격 민감도 경기 둔화 국면에서 소비 우선순위 하락 위험 규모의 한계 전국 단위 접근성·회전율 경쟁에서 불리
👉 구조적 리스크
경험형 브랜드 → 일상화 실패 시 ‘가끔 생각나는 브랜드’로 고착될 위험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USP개를 추출해달라고 했다.
그 중, 내가 추출한 USP는
제품이 아니라 ‘기분 상태’를 판매하는 디저트
USP 정의
노티드는 도넛을 “맛있는 간식”이 아니라
👉 **기분을 바꾸는 트리거(Reward, Comfort, Celebration)**로 포지셔닝한 브랜드
왜 대체 불가능한가
- 던킨: 배고픔/루틴 해결
- 크리스피: 갓 만든 제품 경험
- 노티드: 감정 상태 변화(오늘 기분 좋아지고 싶을 때)
→ 동일 가격·동일 맛으로는 구매 이유를 복제 불가
‘선물 가능한 디저트’로 설계된 브랜드
USP 정의
노티드는 처음부터 셀프 소비보다 타인 전달(선물) 상황을 고려해 설계됨
- 패키지 완성도
- 가격대
- 브랜드 이미지의 호감도
왜 대체 불가능한가
- 던킨/크리스피: 본인 소비 최적화
- 노티드: 관계 속 소비(연인, 친구, 기념일)
→ “이걸 주면 센스 있어 보인다”는 인식은 쉽게 대체되지 않음
SNS 확산을 전제로 한 비주얼·공간 설계력
USP 정의
노티드는 마케팅 이전에 촬영·공유·회상을 전제로 매장을 설계
- 색감
- 동선
- 패키지
- 제품 단면
왜 대체 불가능한가
- 다른 브랜드: SNS 활용
- 노티드: SNS에 최적화된 구조 자체
→ 광고 없이도 ‘자발적 노출’을 만들어내는 브랜드 설계
이렇게 3가지 USP를 바탕으로 페르소나 5개 작성해달라고 했고, 프롬프트는 아래와 같다.

“오늘 하루를 보상하고 싶은 감정 소비형 2030”
기본 정보
- 27–34세 / 직장인 여성
- 서울·수도권 거주
- 평일 감정 소모 큼, 혼자 소비 빈번
핵심 니즈 (USP1)
- 배고픔 해결 ❌
- 기분 전환 / 나한테 주는 작은 보상 ⭕
구매 트리거
- 야근 후
- 스트레스 받은 날
- “오늘 좀 힘들었어”라는 자기 합리화 순간
노티드를 선택하는 이유
- “이건 살찌는 간식이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소비야”
- 카페보다 더 명확한 보상감
5가지 중 2030 감정 소비형 페르소나로 결정
-> 일상 속에서 쉽게 생각이 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기 위한 전략
해당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카피 문구 10개 작성 요청
이미지 내 프롬프트에서 현재 노티드 카피와 비슷한 무드랑 말투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종 카피]
오늘 하루도 잘 해냈어요. 달콤함이 필요한 이유.
해당 카피를 이용해서 제미나이에게 영상 제작에 활용할 이미지를 제작해달라고 요청했다.

[결과물]

원하는 느낌대로 나온듯 !
제미나이로 생성한 이미지를 활용해서 최종 영상을 제작해보았다.
툴은 FLOW 사용


처음 결과물에서 화자 목소리가 더 귀여워졌음 좋겠고,
키치한 느낌이 좀 더 들어간 영상이었으면 좋겠다고 수정 요청을 했다.
역시 한 번에 원하는 느낌이 나올 수 없지 ..
[최종 결과물]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심화 실습 시작 여기서 부터가 진짜였다..
flow랑 제미나이, chat gpt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수정하고,, 요청하고 했는데
영상 세 개를 이어 붙이려고 하니까 뭔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진짜 오늘 6시간은 flow를 잡고 있었던 것 같다.


[ 최종 프롬프트 ]
#1
제공한 이미지를 활용해서 영상을 만듭니다. # 역할 직장인 곰돌이 # 상황 및 행동 밤 늦게까지 야근 중인 곰돌이. 사무실 안 모든 자리는 불이 꺼져 있고, 곰돌이 자리만 밝게 켜져 있습니다. 힘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은 상태입니다. 사무실 장면 이후 컷 전환으로, 퇴근 후 노티드 매장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본 영상에는 도넛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 한국어 대사 곰돌이: “미친… 또 야근이야” # 필수 지침 - 곰돌이 외 다른 화자의 음성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 화자의 음성과 입모양이 완벽하게 일치해야 합니다. - 위에 제공한 대사 외 다른 음성은 추가하지 않습니다. - 전체 영상은 8초 이내로 자연스럽게 구성합니다. - 화면에 자막은 넣지 않습니다. - 곰돌이 목소리는 귀여운 아기 목소리, 높고 깜찍한 톤입니다. - 립싱크는 ON 상태로 유지합니다. - 대사 초반: 피곤하고 처진 눈 - 대사 말미: 살짝 풀린 미소 - 전체 스타일은 귀엽고 키치한 일러스트 톤을 유지합니다.
#2
제공한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합니다.
(의상, 캐릭터 디자인, 배경, 색감, 무드는 반드시 첨부한 이미지와 동일해야 합니다.)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분위기 생성 절대 금지.
# 핵심 강제 조건 (가장 중요)
- 본 영상의 곰돌이 캐릭터는 **사무실에서 야근하던 곰돌이 영상과 100% 동일한 캐릭터**입니다.
- 목소리, 의상, 얼굴 비율, 눈 모양, 표정 스타일, 전체 무드는 첨부한 이미지와 동일해야합니다.
- 곰돌이 목소리는 반드시 제공한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합니다. (의상, 캐릭터 디자인, 배경, 색감, 무드는 반드시 첨부한 이미지와 동일해야 합니다.)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분위기 생성 절대 금지.
# 역할
직장인 곰돌이 (단일 캐릭터)
# 시간/환경
- 밤 시간대
- 매장 밖과 거리 모두 어두운 분위기 유지
- 퇴근 후 상황이 명확히 느껴져야 함
# 상황 및 행동 (순서 고정)
1. 곰돌이는 퇴근 후 노티드 매장에 도착합니다.
2. 매장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3. 쇼케이스 앞에 서서 도넛을 잠시 바라봅니다.
4. 도넛 4개를 선택합니다.
5. 직원이 도넛을 상자에 포장합니다.
- 직원은 얼굴, 몸, 캐릭터 절대 등장 금지 -
상자를 건네는 손만 등장
6. **상자를 건네는 정확한 순간에만** 직원의 음성이 1회 나옵니다.
7. 이때 곰돌이는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8. 곰돌이는 도넛 상자를 들고 매장을 나옵니다.
9. 어두운 거리에서 집으로 걸어갑니다.
10. 퇴근할 때보다 표정은 아주 조금만 밝아집니다.
11. 아직 행복한 상태는 아닙니다.
# 매장/무드 강제 조건
- 첨부한 세 번째 이미지의 노티드 매장 무드를 그대로 사용
- 귀엽고 키치한 일러스트 스타일 유지
- 색감, 조명, 분위기 변경 금지
# 한국어 대사 (정확히 이것만 사용)
직원 음성 (상자를 건네는 순간, 1회 / 음성만): “맛있게 드세요~”
곰돌이 음성 (매장에서 나온 후, 집으로 가는 길에서 혼잣말): “도넛 다 뒤졌다.”
# 음성 및 립싱크 규칙 (절대 위반 금지)
- 곰돌이: - 야근 영상과 동일한 Voice Profile - 귀엽고 아기 같은, 높고 깜찍한 목소리 - 립싱크는 곰돌이 대사에만 적용
- 직원: - 곰돌이와 완전히 다른 목소리 - 밝고 차분한 톤 - 립싱크 OFF - 직원 음성이 나올 때 **곰돌이는 입을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 추가 금지 사항 - 자막 절대 금지 - 효과음 추가 금지 - 감정 과장 금지 - 새로운 연출, 새로운 해석 금지 - 기존 야근 영상과 다른 느낌 절대 금지 # 영상 길이 - 전체 8초 이내 - 컷 전환은 최소한으로, 자연스럽게만
#3
제공한 이미지를 활용해서 영상을 제작합니다.
(집, 도넛, 상자 이미지는 첨부된 이미지 참고)
# 핵심 강제 조건 (가장 중요)
- 본 영상의 곰돌이 캐릭터는 **사무실에서 야근하던 곰돌이 영상과 100% 동일한 캐릭터**입니다.
- 목소리, 의상, 얼굴 비율, 눈 모양, 표정 스타일, 전체 무드는 첨부한 이미지와 동일해야합니다.
- 곰돌이 목소리는 귀여운 아기 목소리, 높고 깜찍한 톤입니다 (의상, 캐릭터 디자인, 배경, 색감, 무드는 반드시 첨부한 이미지와 동일해야 합니다.)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분위기 생성 절대 금지.
# 역할
직장인 곰돌이
# 상황 및 행동
- 도넛을 사고 집에 도착한 곰돌이
- 편한 옷을 입고 도넛을 행복한 표정, 편한 자세로 앉아서 먹는다
- 밤 시간대 - 실내 장면만 등장 - 퇴근 후, 하루가 끝난 느낌이 상황이 명확히 느껴져야 함
# 집 분위기
첨부한 첫번째 사진 참고
# 한국어 대사 곰돌이 (혼잣말): “아 이제야 살 것 같네.. 노티드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나레이션 : 힘든 하루 끝, 노티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상황 및 행동
1. 곰돌이는 도넛을 사고 집에 도착한 상태입니다.
2. 편한 홈웨어를 입고 있습니다.
3. 소파 또는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있습니다.
4. 도넛 상자를 옆에 두고 도넛을 먹습니다.
5. 같은 도넛을 계속 먹으며, 새 도넛을 집거나 바꾸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6. 표정은 매우 편안하고 안도한 상태이며, 과하게 들뜬 행복 표현은 하지 않습니다.
# 집 분위기 - 첨부한 첫 번째 집 이미지와 동일한 분위기 - 따뜻하고 아늑한 조명 - 조용하고 안정적인 힐링 무드 - 귀엽고 키치한 일러스트 스타일 유지
# 한국어 대사 (정확히 이것만 사용)
곰돌이 음성 (혼잣말 / 립싱크 ON): “아… 이제야 살 것 같네. 노티드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 대사 종료 후 - 0.5~0.7초 정지
- 곰돌이는 계속 조용히 도넛을 먹기만 함 (로고 화면으로 전환)
노티드 브랜드 로고만 화면에 등장하면서
나레이션 음성 (목소리만 / 립싱크 OFF): “힘든 하루 끝, 노티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절대 금지 사항 - 자막 삽입 금지 - 효과음 추가 금지 - 새로운 캐릭터 생성 금지 - 감정 과장 금지 - 기존 영상과 다른 해석, 연출, 무드 생성 금지 # 영상 길이 - 전체 8초 이내 - 컷 전환 최소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 최종본 ]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본 게시물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개인 실습 기록이며,
실제 브랜드·제품·광고와는 무관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AI 영상 생성 실습 과정에서 제작된 가상 모델 컷으로,
실제 인물·모델·광고 캠페인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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