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차가 된 캠프 ! 오늘은 AI 광고 기획법 강의를 공부하려고 한다.
이번 강의는 현재 계획 중인 내 개인 브랜딩 채널 개설에 초점을 두고 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광고는 아이디어보다 문제설정이 우선
'광고 기획'
-> 질문들에 대한 체계적인 답을 찾아가는 과정
1. 무엇을 말할 것인가?
2. 누구에게 말할 것인가?
3. 어떻게 말할 것인가?
4. 어디서 말할 것인가?
5. 언제, 얼마나 말할 것인가?
* 매출 감소
-> 브랜드 인식이 왜곡되었는가?, 소비자 여정 중 어느 단계에서 이탈이 발생하였는가,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점이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가 ? 와 같은 구조적 진단 필요 / 데이터 기반 사고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
'광고기획' = 목표설정 -> 전략 수립 -> 실행 -> 분석 -> 개선
1. 목표 설정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가? (비즈니스 목표 -> 마케팅 목표 -> 광고 KPI 연결)
# 측정 가능한 목표를 명문화 필요
EX. 비즈니스 목표: 3개월 내 신규 구독자 5,000명 확보 / 마케팅 목표: 앱 다운로드 증가 / 광고 KPI: CTR 2%, CVR 5%, CPA 20,000이하
2. 전략 수립
STP 프레임워크를 주로 사용 / 세분화된 타겟 묘사가 효과적\
3. 실행: 전략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구간
콘텐츠기획, 채널 운영, A/B 테스트
4. 분석: 노출, CTR, CVR, ROAS, CPA, LTV 등 주요 분석 지표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인사이트 도출
5. 개선
어떤 지표가 목표를 가장 크게 저해했는가, 개선을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그 변화는 실제 성과 향상으로 이어졌는가
EX. CTR이 낮다면 카피, 비주얼 개선/CVR이 낮다면 랜딩페이지 UI, UX 개선, ROAS가 낮다면 예상 배분 재조정 필요
브랜드 아이덴티티
1. 속성
EX. 다이슨- 강한 흡입력, 첨단 기술력
2. 가치 및 개성
EX. 나이키- 도전, 땀, 승리
3. 핵심
EX. 에어비앤비-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 일관된 메시지 구조
브랜드 포지셔닝의 목적
-> 선택의 순간에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는 것 / 기억의 전쟁
포지셔닝앱에서의 공백 영역 = 합리적 감성 브랜드 -> 시장 기회 !
## 블루오션을 공략하는 것이 시장 기회일까 ? 개인 브랜딩 마케팅에 있어서 공백 영역이 있을까?
-> 수요가 많은 카테고리더라도 컨셉이나 공유 정보, 영상 느낌 다르다면 ?
[실습] - AI를 활용한 브랜드 리서치
- 대상 브랜드: 메가커피
- 비교 대상:
- 스타벅스 코리아
- 컴포즈커피
- 빽다방
1. 브랜드 아이덴티티 3요소
1) 속성(Physical / Functional)
- 카테고리: 저가 테이크아웃 커피 프랜차이즈
- 가격대: 1,500~3,000원 중심
- 제품 특징: 대용량(메가 사이즈), 단맛 중심 레시피, 빠른 제조
- 매장 형태: 소형 매장, 회전율 중심
- 이용 맥락: 출근길·등하교·공부/알바 전후의 일상 소비
2) 가치 / 개성(Value & Personality)
- 핵심 가치: 가성비, 풍부함, 부담 없음
- 감성 보상: “가격 걱정 없이 많이 마셔도 된다”
- 브랜드 성격: 실속형 · 친근한 · 눈치 보지 않는
- 톤앤매너: 직관적, 캐주얼, B급 감성에 가까운 대중성
3) 핵심(Core Essence)
- 한 줄 정의:
→ “커피는 비싸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일상형 커피 브랜드”
2. 경쟁사 비교 (메가 / 스타벅스 / 컴포즈/ 빽다방)

3. 경쟁사와의 차별 포인트
메가커피의 명확한 차별성
- ‘가격 × 용량’ 조합의 극단화
- 경쟁사들이 ‘저가’에 머무를 때, 메가커피는 “싸고 많다”를 전면에 내세움
- 맛의 완성도보다 ‘만족감’을 우선
- 커피 퀄리티 경쟁이 아닌 포만감·달콤함·즉각적 만족
- 브랜드 경험의 단순화
- 공간·감성 소비 최소화 → 목적 소비에 최적화
- 타겟의 명확성
- 커피 애호가 X → 가격 민감한 대중·학생·직장인
4. 포지셔닝 요약
우리 브랜드는 가격에 민감한 대중 소비자에게
부담 없이 즐기는 즉각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는
가성비 중심 데일리 커피 브랜드입니다.
5. 시각화된 포지셔닝 맵

경쟁사 분석과 시장 인사이트
경쟁사 분석이 필요한 이유
-> 시장 지형 이해, 소비자 기대치 파악, 전략 우선순위 결정
WHAT: 명확한 데이터 제시
SO WHAT: 소비자 심리적 동기와 연결지을 것
NOW WHAT: 구체적 액션으로 끝나야 함(캠페인 아이디어, 콘텐츠 톤 변화 등)
[실습]

디어스킨 경쟁사 분석 – 5요소 프레임
분석 범위
- 브랜드: 디어스킨 (Y존 피부·퍼스널케어, 생리대 등 피부 저자극·케어 제품)
- 경쟁사 범위: 동일 카테고리 또는 고객 심리/사용 맥락이 겹치는 브랜드
- 좋은느낌 (페미닌 케어)
- 시크릿데이 (대중 생리대)
- 바디판타지리얼 / 코스메틱 더마 브랜드 (컨셉)

| 요소 | 핵심 |
| Strength (강점) | • 피부 저자극 & 페미닌 케어 전문 카테고리 집중 (Y존 케어) (dearskin.co.kr) |
| • 포괄적 제품 라인(생리대, 워시, 티슈) (kleannara.co.kr) | |
| • 대중 플랫폼(올리브영, 이커머스) 노출 가능성 | |
| Weakness (약점) | • 매출/시장 점유율 공시 데이터 미흡 → 경쟁 대비 영향력 판단 어려움 |
| • 스킨케어 풀 라인 대비 “카테고리 좁음” → 트래픽 한계 | |
| • 기능성·임상 기반 커뮤니케이션 약함 | |
| Opportunity (기회) | • 전체 퍼스널케어·스킨케어 시장 성장 지속 (2030까지 증가 전망) (vyansaintelligence.com) |
| • 온라인/리테일 연계 판매 확대 (65%+ 온라인 채널 기여) (vyansaintelligence.com) | |
| • 잦은 생리/건강 기반 커뮤니케이션 확장 여지 | |
| Threat (위협) | • 생리대 카테고리 내 강력한 가성비 경쟁 (시크릿데이·좋은느낌) |
| • 프리미엄/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성장세 (과학·성능 기반 브랜드 주도) (vyansaintelligence.com) | |
| • 소비자 ‘과학적 효능’ 요구 증가(더마/임상 중심 소비 트렌드) (Euromonitor) |
A. WHAT — 명확한 데이터 현황
- 카테고리 시장 규모/성장
- 대한민국 스킨케어/퍼스널케어 시장:
- 스킨케어 시장은 2024 기준 약 5.89~7.5억 USD 규모 성장세; CAGR ~6% 수준 전망(각 리포트 상 차이)
- 온라인 판매 중심: 스킨케어/퍼스널케어는 65% 이상 온라인 유통 영향력 존재
- 소비 트렌드
- Dermocosmetics/과학적 성능 기반 제품 수요 증가(더마/기능성 선호 상승)
- Mass & Premium 동반 성장: 프리미엄 세그먼트 CAGR 7%+ 성장 전망(2025–2030)
- 제품 가격군
- 디어스킨 생리대/퍼스널케어 제품 실제 판매가는 “중저가~중가” 형태
- 일부 리얼모달/입는 오버나이트 제품 9,000원~30,000원대 분포 확인
B. SO WHAT — 소비자 심리적 동기
피부 민감 & 안전 니즈
- 디어스킨은 저자극/편안함이라는 심리 가치에 포커스 → “피부를 자극 없이 보호하고 싶다”는 보호 욕구 충족.
이는 특히 Y존·민감부위 케어 소비자에서 중요한 정서적 안전 기준이 된다.
과학·신뢰 기반 요구 확대
- 소비자들은 일반 제품보다 임상·더마·과학적 근거에 점점 더 민감 → 성능/신뢰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 필요.
(효능/데이터 요구 증가)
간편 쇼핑 트리거
- 온라인·CBD 리테일(올리브영 등) 소비에서 사용 후기/별점이 구매 결정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구조.
즉 지금 평가·리뷰 중심 트래픽 확보가 중요.
C. NOW WHAT — 구체적 액션 3가지
1) 캠페인: “피부가 말하는 진짜 보호”
- WHAT → SO WHAT → NOW WHAT 방향
- WHAT: 소비자가 원한 것은 피부 친화적 안전
- SO WHAT: 심리적으로 “피부가 보호되고 있다는 확신”이 중요
- NOW WHAT:
전면 캠페인으로 실제 사용자의 피부 변화/생리 주기와 연결한 정성 데이터를 중심으로 메시지 강화 - 콘텐츠 아이디어
- “30일 피부 보호 챌린지” 캠페인 → 인스타그램/틱톡 UGC 기반 확산
- 의학/피부 전문가 코멘트 브랜딩 협업
2) 리뷰 & 임상형 콘텐츠 강화
- Goal: 리뷰가 구매 결정을 높이는 요인 (구매 전환율 증가)
- 실행
- 임상 인증/라이브 테스트 영상 → 실제 사용장면 + 전문가 코멘트
- 디지털 광고 소재에서 ‘저자극 테스트 통과’, AI 피부 진단 피드백 강조
- Olive Young 리치 콘텐츠/리뷰 이벤트: 샘플 제공 + 리뷰 리워드
3) 커뮤니티·커스터머 인사이트 확장
- 소비자 DIY·토크 기반 콘텐츠
- ‘피부 톤/감각 중심 Q&A’ 콘텐츠
- 사용자 피부 감성 데이터(피부 자극 체험 리뷰 압축) 수집 → 콘텐츠 반복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Learning] 마케팅 인사이트 > [Application] 마케터를 위한 T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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